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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요약 H/L | 레스터 0-2 CITY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레스터 시티간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요약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레스터 시티간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요약 하이라이트를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시종일관 경기를 지배한 맨체스터 시티는 벤자민 멘디, 가브리엘 제주스 등의 연속골로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었고 2위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는 승점을 17점 차이로 벌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즌이 종료되기까지 7경기만을 남겨둔 현재 4승을 더 거두게 된다면 리그 우승을 확정지을 수 있습니다.

경기 내용

레스터 시티는 마치 원정 경기를 치르는 것처럼 수비를 깊게 가져갔으며 역습 상황을 노리는 전술을 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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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전술은 맨체스터 시티에게는 항상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지만 이번 레스터 시티전 만큼은 경기 시작부터 다른 모습을 보였습니다. 전반 5분에 페르난지뉴는 상대 수비수가 걷어낸 공을 그대로 오른발로 강슛을 날려 골망을 흔들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골키퍼 시야에 세르히오 아게로가 있었고 플레이에 관여하지 않았지만 이를 오프사이드로 판정하여 골이 인정되지는 않았습니다.

전반 23분에 다시 한 번 기회가 있었고 케빈 데 브라위너는 프리킥 키커로 나섰습니다. 힘껏 때린 슈팅은 빠른 속도와 정확한 궤도로 골대로 향했지만 아쉽게도 크로스바를 맞고 나오며 선제골 기회를 다음으로 미뤄야만 했습니다.

전반전 종료가 되기 전에 데 브라위너, 마레즈, 제주스 등은 선제골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지만 아쉽게 성공시키진 못했으며 레스터 시티의 제이미 바디가 넣은 득점도 오프사이드가 선언되어 무승부 상태로 하프타임에 돌입했습니다.

후반전에도 전반전 원사이드 게임 양상과 비슷하게 흘러갔고 맨체스터 시티는 59분에 드디어 선제골을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데 브라위너가 박스 안으로 뛰어들어가는 마레즈에게 공을 전달했고 이를 슛으로 연결했지만 슈마이켈 골키퍼가 이를 펀칭해 냈습니다. 이후에도 공을 계속 소유한 맨체스터 시티는 우측면에서 크로스를 올리며 공격을 이어갔고 이를 수비수가 걷어낸 다는 것이 박스 안에 있는 멘디에게 전달이 됐습니다. 그리고 침착하게 공을 잡은 멘디는 수비수를 한 명 제끼고 오른발로 정확히 파포스트를 노려 골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15분 뒤에는 리드폭을 더욱 늘리는 골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하프 라인에서 공을 잡은 데 브라위너는 레스터 시티 수비진을 무너뜨리는 환상적인 스루패스를 전달했고 가브리엘 제주스라힘 스털링이 공을 주고 받으며 2번째 득점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경기에서 추가골은 나오지 않았고 원정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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