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펩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는 준비가 돼 있었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FIFA의 출전 금지 상황에서도 City는 대처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에데르송, 가브리엘 제주스가 레스터 시티전 출전 여부를 경기 전날 늦은시각까지 몰랐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 두 선수가 결장하더라도 스콧 카슨과 여러 다른 선수들이 그 빈자리를 채울 수 있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레스터전을 위해서 단 하루 팀을 준비했어요. 왜냐하면 그 이상의 시간은 없었거든요.”

“스콧은 우리와 함께 하고 있어요. 만약 에데르송이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면 스콧이 경기에 나섰을 거예요. 가브리엘이 경기하지 못했다면 다른 선수가 했을 거고요.”

“훌륭한 퍼포먼스였어요.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기간 이후 항상 의구심을 가져요. 하지만 경기 시작부터 끝까지 선수들의 멘탈리티는 아주 훌륭했어요.”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기간 이후 원정을 오는 데 있어서 최고의 장소는 아니었지만 우리는 정말로 경기를 잘했어요.

“몇 번의 기회를 내줬어요. 우리는 많은 기회를 가졌지만 아쉽게도 많은 골을 넣지 못했어요. 하지만 한 시즌 동안 견고함을 보여주는 큰 신호는 우리가 경기했던 방식이에요.”

“지난 3경기에서 우리는 정말로 좋았고 우리가 승리를 거둔 이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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