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데 브라위너 “우승 레이스가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케빈 데 브라위너는 승점 9점 차이로 앞서고 있다고 하더라도 프리미어리그 우승 레이스가 끝났다는 생각을 할 겨를이 없다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18/19시즌 전반기에 났던 리버풀과의 승점 7점 차이를 극복하고 우승을 거뒀었으며 지난 시즌에도 8점 차이를 12경기 동안에 뒤집으며 우승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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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데 브라위너는 이런 뒤집기 사례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상황이 얼마나 급격하게 변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승 경쟁이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과거에 우리는 많은 승점이 뒤진 상황에서 뒤집을 수 있었어요. 빠르게 변할 수 있어요. 하지만 우리에게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해요!”

지난 시즌 겨울 기간 동안 맨체스터 시티는 최고의 활약에 힘입어 우승을 거둘 수 있었고 이번 시즌에도 비슷한 상황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비록 13연승으로 이어지지는 못했지만 뛰어난 경기력을 선수들이 보여주고 있으며 데 브라위너는 City가 만들어 낸 결과물들은 경기를 계속해서 이기는 힘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부분이라고 했습니다.

“그저 경기마다 노력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 기간에 가끔은 힘들고요.”

“아스널전이 정말로 힘들 것이란 것을 알고 있었어요. 브렌트포드전 이후에 원정이었지만 우리는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었어요. 최고의 경기는 아니었지만 우리는 노력했었고 가끔은 이 기간에 그렇게 해야만 해요.”

“좋은 순간으로 떠올릴 수는 없어요. 가끔은 많은 경기에서 이길 때 조금은 느리게 갖는 순간이에요. 하지만 가능하면 경기 수준과 강도를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지난 몇 년 동안 여러 번 그렇게 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그렇게 하는 건 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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