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데 브라위너 “저는 리더가 됐어요”

케빈 데 브라위너는 PF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이후 가지나 인터뷰에서 경기장 안팎에서 보여주고 있는 본인의 영향력이 늘어만 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PFA 올해의 선수에 2년 연속으로 선정된 3번째 선수가 됐으며 지난 10 년 동안에는 데 브라위너만이 이런 영광을 가졌습니다.

경기장 위에서의 영향력은 대단하며 이번 시즌 세르히오 아게로, 가브리엘 제주스 등이 부상으로 빠졌을 때 좀 더 공격적인 위치에서 경기를 풀어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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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게로가 팀을 떠나며 페르난지뉴만이 데 브라위너보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더 오래 뛴 선수가 되었고 팀과 함께 6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초에 부주장에 선정된 데 브라위너는 새로운 책임감이 새로운 능력을 키워나가는데 도움을 주었다고 했습니다.

“이번 시즌 코치님이 저에게 원했던 임무를 수행해야만 했어요. 그리고 선수들이 저를 뽑아주었다는 사실은 제가 정말로 잘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고요.”

“경기장 밖에서 매년 제 책임감은 변해요. 경기장 안팎에서 더 리더가 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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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지뉴를 보조하며 모든 것이 잘 정돈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제 자신과 팀이 돌아가는 방식에 대해서 배우고 있어요. 미래에 오직 도움만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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