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NISSAN 이달의 골의 주인공은 첼시전에서 결승골을 넣은 케빈 데 브라위너가 됐습니다.

매달 팬투표를 통해서 선정하는 ‘이달의 골’ 주인공은 팬들이 관심있게 보는 구단의 정기적인 대회입니다.

그리고 이번 달에는 지난 첼시전에서 멋진 결승골을 넣은 데 브라위너의 득점이 가장 많은 득표를 얻었습니다.

투표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