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존 스톤즈 “우승 트로피는 우리의 목표가 되어야 해”

존 스톤즈는 맨체스터에 프리미어리그 우승 트로피를 다시 가져오고 싶어한다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리그 9연승과 함께 현재 프리미어리그 선두에 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승점 3점 차이로 앞서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말에는 이번 시즌 가장 큰 도전이 될 리버풀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스톤즈는 이번 경기에 대해서 매우 기대하고 있으며 최근 몇 년 동안 맨체스터 시티가 세운 높은 기준을 고려할 때, 이번 시즌이 끝날 때쯤 반드시 트로피를 거머쥐고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우승 트로피는 우리의 목표가 되어야만 해요.”

“이전의 시즌들로 인해서 우리가 설정해 놓은 높은 기준이에요. 한 시즌에 챔피언스리그를 제외하고 모든 대회에서 우승했었어요.”

“다시 맨체스터에 프리미어리그 우승 트로피를 가져오고 싶어요.”

“이런 점들은 우리가 했던 것들을 복사해 놓은 것들이에요. 우리가 세운 높은 기준들로 돌아가야 해요.”

“우리를 경기장에서 볼 수 없는 팬들을 위해서요. 우리의 마음 속에 확실히 팬들이 있어요.”

“이번 경기는 정말 큰 경기예요. 선수로써, 축구팬으로써 이 점을 모두 알고 있어요. 신문에서는 큰 경기라고 보지 않는 빅경기들을 가져왔어요.”

“모두가 리버풀의 재능을 알고 있으며 여전히 그런 재능을 갖고 있는 챔피언이에요.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아요. 경기를 잘 준비할 거고 모두가 유니폼 속에 그들의 심장을 넣어둘 거에요. 확실히요.”

“공격수들이 속도와 함께 움직임을 갖고 강해질 때 상대에게 문제점을 야기할 것이고 그런 순간은 우리의 노력과 훈련의 결실이 경기장에서 나올 때일 거에요.”

“우리는 상대팀을 수비할 것이고 그리고 노력할 거예요. 우리가 그곳에서 할 부분이고 이 경기들이 기대돼요. 최고의 선수들을 상대로 스스로 시험할 수 있죠.”

“정말 기대가 되고 특히 이런 경기들에서 그래요. 경기의 중요성은 압박감을 더할 것이지만 많이는 아니에요. 하지만 이런 압박감은 앞으로 나아가게 해주죠. 정말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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