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좋은 폼을 이어 나가길 바라는 제주스

가브리엘 제주스는 첼시와의 원정 경기에서 결승골을 만들어 냈으며 좋은 폼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고자 하는 열망이 있다고 했습니다.

첼시와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53분에 가브리엘 제주스는 맨체스터 시티가 승점 3점을 가져올 수 있게 해주는 결승골을 만들어 냈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구단의 새로운 최다 승리 감독(221승)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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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스는 이번 시즌 7차례 경기 출전 동안에 공격 포인트를 6개를 기록했고 이런 좋은 폼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매일 발전해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열심히 하고 있고 훈련도 많이 하고 있어요.”

“기회를 가졌을 때 플레이를 잘할 수 있고 팀 동료들을 도울 수 있어요. 이번 시즌을 좋은 출발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아주 행복해요. 저에게도 그렇고 팀에도 그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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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것은 이렇게 계속해 나가는 것이고 모든 경기에서 좋은 플레이를 하는 거예요.”

“좋은 경기를 펼치고 축구를 즐기며 경기에서 이기기 위해 자신감 있게 경기하고자 이곳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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