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노리치전 승리 이후 강력한 스쿼드를 칭찬한 제주스

가브리엘 제주스는 노리치와의 5-0 승리 경기 이후 맨체스터 시티의 교체 자원들의 영향력에 대해서 칭찬했습니다.

라힘 스털링, 리야드 마레즈는 노리치전에서 교체 자원으로 경기에 들어왔으며 마지막 20분에 2골을 넣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에티하드 스타디움에 입장한 팬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해 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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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스는 이날 경기에서 우측면에 배치되어 2도움을 기록했으며 맨체스터 시티는 경기 내내 주도권을 쥐고 경기를 컨트롤해 나갔습니다.

“오늘 도움을 기록해서 기뻐요. 하지만 모든 팀이 정말 잘했어요.”

“교체되어 들어온 선수들도 정말로 잘했고요. 마지막 20-30분에요.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해요. 우리의 힘이죠. 우리와 구단에 좋은 일이에요.”

“이렇게 승리를 거두면 자신감을 갖게 돼요. 경기마다 다른 모습을 가질 거예요. 토트넘과는 다른 경기 모습을 가졌고 아스널전도 다를 거예요.”

“오늘 경기 결과를 즐겨야 하고 내일은 아스널전에 집중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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