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포덴 “강한 모습으로 조별리그를 끝내야만 해요”

필 포덴은 올림피아코스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에서 결승골을 만들어 냈고 맨체스터 시티는 16강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필 포덴은 이날 경기에서 유일한 득점자였으며 라힘 스털링의 뒷꿈치 패스를 받아 골을 성공시켰습니다.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다음 라운드 진출이 기쁘지만 남은 조별리그 경기에 집중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오늘 16강 진출권을 얻을 수 있어서 정말 기분이 좋아요.다음 스테이지가 기다려지지만 무엇보다도 강한 모습으로 끝내야만 해요.”

CITY+ | 구단 독점 프리미엄 콘텐츠 구독하기

“항상 구단을 위해 득점하는 것을 좋아하고 득점을 즐기고 있어요. 가능한 많은 골을 넣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클럽 파트너 보기

Mancity.com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