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스톤즈의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복귀에 기뻐한 펩 과르디올라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존 스톤즈의 국가대표팀 복귀와 이번 시즌 보여주고 있는 경기력과 집중력은 본인 스스로에 의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전 에버튼 선수인 존 스톤즈는 이번 시즌 최고의 경기력을 회복하며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 다시 발탁되었습니다.

이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의 경기력 회복에 본인이 한 일은 없으며 스톤즈 스스로 해냈다고 했습니다.

“스톤즈는 국가대표팀 복귀할 자격이 있으며 그 스스로 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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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기쁘고 행복하며 그가 자랑스러워요. 가레스 감독이 말했듯이 사람들은 감독 때문이라고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우리들의 영향력은 제로예요.”

“긍정적으로 경기하는 것은 전적으로 그들에 달려있어요. 선수들이 경기를 잘할 때 오롯이 그들 스스로에게 이 공이 받을 자격이 있어요.”

“그리고 결과가 마지막에 있죠. 축하해요. 잉글랜드 팀에서 잘하기를 바라고 시즌 마지막을 위해서 더 강하게 돌아왔으면 해요.”

기자회견에서는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에 대한 이야기를 논하지 말고 대신 경기장에서 그런 모습을 보여주길 원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지난 기자회견에서 진첸코는 여전히 구단이 4개 대회 우승을 노릴 수 있는 자리에 있고 긍정적으로 해나가고 있다고 답했었습니다.

“COVID-19 팬데믹 기간에 선수들과 이야기를 나누지 않고 있어요.”

“훈련을 하고 경기 전에 말을 하죠. 꿈은 꿈이에요. 선수들은 생각할 수 있고 괜찮아요. 하지만 제 조언은 그것에 대해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다음 경기는 에버튼전이고 만약 4개 대회 우승을 생각한다면 내일 경기를 이겨야만 해요.”

“그리고 그 이후에 다시 4개 대회 우승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을 거예요.”

“제가 관심을 두고 있는 유일한 점이고요. 에버튼과의 경기를 하는 것은 항상 어렵고 매번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베르나르두와 리야드가 엄청 잘했었기 때문에 상대를 이전 경기에서 이겼어요.”

“내일 경기에서 다시 상대를 이기는 데 올바른 자원을 찾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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