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맨시티에서 첫 골을 넣고 기뻐한 후벤 디아스

후벤 디아스는 웨스트햄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었고 팀의 2-1 승리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후벤 디아스는 전반전에 케빈 데 브라위너의 크로스를 헤더로 슈팅하며 팀에 선제골을 안겨주었습니다.

웨스트햄의 안토니오는 후반전에 동점골을 만들었지만 존 스톤즈가 68분에 결승골을 뽑아내며 팀이 승리하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후벤 디아스는 본인의 이름이 득점자 리스트에 올라가 기쁘지만 그의 주변에 있던 선수들을 치켜세웠습니다.

“네, 정말 기뻐요. 이겨서 더 기뻐요. 하지만 맨시티 셔츠를 입고 골을 넣어서 정말 행복해요.”

“이런 최고의 선수들에 둘려 쌓여 있어서 골을 넣는 것이 쉬웠어요. 모두가 정신력은 팀을 만들어 나가게 해주고 있어요.”

“느낌이 좋았어요. 때로는 공격수가 넣고 때로는 윙어가 넣죠. 때로는 미드필더가 넣고요. 하지만 오늘은 우리 중앙 수비수들이었어요. 모두가 경기를 결정해 낼 수 있어요. 모두가 경기에 완전히 참여하고 있죠.”

경기 후 가진 후벤 디아스의 인터뷰에서 세르히오 아게로, 데 브라위너 등에 대한 생각과 좋은 경기력을 이어나갈 수 있게 해주는 핵심 요소 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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