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세르히오와 함께 경기할 때 맨체스터 시티는 더 좋은 팀이 된다고 했습니다.

구단 최다 득점자인 아게로는 지난 아스널 전에서 4개월 간의 부상 공백을 딛고 경기에 복귀하였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시즌 아게로가 부상을 더 이상 당하지 않고 빠르게 몸상태를 회복하길 바랐습니다.

“경기장 위에서 그와 함께할 때 우리는 더 좋은 팀이고 안전합니다. 그가 돌아왔다는 것은 좋은 소식입니다.”

“중요한 것은 몸상태가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리듬을 찾기 시작했고 부상을 피하면서 좋은 경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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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에서는 아게로가 이번 시즌 이후에도 머무를 지에 대해서 질문이 있었습니다.

“아게로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 알고 있으며 우리는 이에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곳에 계속 있을만한 자격이 있음을 보여줘야만 합니다. 모두와 마찬가지로 제가 먼저 그래야 합니다.”

“좋은 경기를 하고 경기를 이겨나가면서 말입니다. 그런 다음에 구단과 저는 선수의 퀄리티와 수준에 대해서 당연히 결정을 내릴 겁니다.”

“하지만 아게로의 경기 수준에 대해서 의심은 전혀 없습니다. 그가 결정을 내릴 때까지 이곳에 남을 선수입니다. 수치들과 함께 특별한 선수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와 팬들에게는 중요한 선수입니다. 하지만 4개월 동안 빠져있었고 정기적으로 훈련을 하고

골을 넣기 시작해야만 합니다. 이런 점이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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