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athonbet이 후원하는 City+ Watch Together에서는 2017년 9월 첼시와의 1-0 원정 승리 경기를 재방송합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프리미어리그 두번째 시즌을 치르고 있었으며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했던 안토니오 콩테 감독의 첼시를 맞아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여부를 가늠하였습니다.
경기에서는 후반전에 케빈 데 브라이너는 그의 이전 구단이었던 첼시에 시원한 중거리포를 날렸고 이는 선제골이자 결승골이 되었습니다. 또한 이 경기는 리그 18경기 연속 승리와 승점 100점을 달성하게 해주었던 경기들 중 한 경기였습니다.
“첼시전 승리는 승점 3점 이상을 의미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었고 당시에 ‘우리의 경기력을 어디에서든지 보여줄 수 있어요. 좋은 경기력으로 승리하는 것 말이죠’말하는 것이 중요했어요”
이번 경기에서는 알리스테어 만의 진행과 함께 시청하실 수 있으며 이전 맨체스터 시티 선수였던 클라이브 알렌, 니키 위버, 그리고 마이클 볼의 해설도 함께 들으실 수 있습니다.
재방송 경기는 한국 시간으로 5월 23일 토요일 오후 11시에 시작되며 팬 여러분께서는 데스크톱, TV, 그리고 맨체스터 시티 공식 App을 통해서 무료로 시청하실 수 습니다.
CITY+에 대한 정보는 이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프리미어리그/FA/UEFA에서 경기 재개를 하면 CITY+는 다시 예전과 같이 구독료(£1.99)가 발생할 예정입니다. 지금의 무료 기간을 위해 새롭게 구독하시는 분들은 기존에 유료 서비스 기간에 드렸던 30일 무료 체험 기간을 후에 누리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