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에서 노리치를 상대로 기억에 남을 카라바오컵 3라운드 승리를 거둔 시티의 압축된 명장면을 만나보세요.
긍정적인 요소로 가득했던 이 밤의 가장 큰 주인공은 시티 데뷔전에서 환상적인 멀티골을 기록한 10대 데뷔생 플로이드 삼바였다.
이 17세의 아카데미 졸업생은 전반전 절묘한 헤더로 스코어보드를 열었고, 후반전에는 그보다 더 훌륭한 슈팅으로 추가골을 기록했다.
한편 동반 신입생 알랑은 멋진 골로 구단에서의 첫 선발 출전을 장식하며 고무적인 경기력을 완성했다.
그리고 라얀 셰르키와 교체 투입된 매카이두도 득점에 성공하며, 이날은 만끽할 만한 경기력이었고 시티의 보상은 브라이튼과의 홈 4라운드 대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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