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리전 주요 장면을 짧게 담았다.

시티는 이번 승리로 프리미어리그 선두에 오르며 아스날을 제칠 수 있는 상황에서 이스트 랭커셔 원정길에 올랐다.

한편 번리는 승리하지 못할 경우 1부 리그 잔류에 실패하게 되는 상황이었다.

시티는 경기 초반부터 강하게 몰아붙였고, 전반 5분 엘링 홀란의 멋진 마무리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 골은 결국 결승골이 됐고, 맨시티는 8월 이후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 선두에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