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패배에도 불구하고 자신감 넘친 그릴리쉬에 깊은 인상을 받은 아케

네이선 아케는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City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른 잭 그릴리쉬의 경기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이번 여름에 아스톤 빌라에서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그릴리쉬는 토트넘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City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그리고 이번 경기에서 그릴리쉬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라힘 스털링과의 호흡을 맞춰나갔습니다.

이런 모습에 아케는 그가 경기를 뛰었으며 앞으로 더 많은 것들을 보여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릴리쉬는) 아주 좋았고 자신감이 있었어요. 많은 공터치를 가졌고 우리의 공격에 위협적인 모습을 가져다줬고요.”

“남은 시즌에 우리에게 아주 좋은 선수가 될 거예요.”

이 밖에 아케는 이번 패배를 분석해야 하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의 경기가 기대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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