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의 성공을 돌아보며 새로운 시즌을 준비해 봅니다.
20-21시즌은 전례 없던 모습으로 진행됐지만 맨체스터 시티에게는 성공적인 시즌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선수단은 시즌 시작을 힘들게 가져갔지만 결국 프리미어리그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카라바오컵에서는 4년 연속 우승이라는 대업을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12월부터 3월까지 맨체스터 시티는 21연승을 달리며 새로운 기록을 달성하기도 했고 2003년만에 리버풀 원정에서 승리를 거두기도 했었습니다.
비록 연승 기록은 깨졌지만 경기력은 지속됐고 파리 생제르망과의 4강전 승리는 이를 보여주는 한 장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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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첼시에게 안타까운 패배를 당했지만 맨체스터 시티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진출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는 시즌 내내 보여준 노력에 대한 결과이기도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지난 시즌의 성공에 새로운 선수와 열정이 더해졌고 토트넘과의 원정 경기로 21-22시즌을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