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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하이라이트 | 프레스턴 vs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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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은 이번 시즌 카라바오컵을 좋은 출발로 시작할 있었으며 3 연속 리그컵 우승을 위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딥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레스턴 노스엔드와의 경기에서 라힘 스털링, 가브리엘 제수스, 그리고 상대팀의 자책골까지 더해 3-0으로 승리할 있었습니다.

 

경기내용

경기가 시작되고 프레스턴의 날카로운 공격이 있었지만 맨체스터 시티는 경기의 지배권을 가져왔습니다. 베르나르도 실바와 라힘 스털링은 상대 진영에서 날카로운 모습을 보였고 전반 17분이 되기 전에 맨체스터 시티에 찬스가 왔습니다. 라힘 스털링이 상대팀 진영에서 빠른 스피드로 드리블을 통해 박스 안으로 진입했고 침착하게 슛을 날려 선제골을 만들 있었습니다.

그리고 2번째 골은 35분에 나왔습니다. 스털링이 박스 바깥에서 제수스에게 찔러넣어주었고 제수스가 골키퍼 다리 사이로 넣는 슛을 통해 골망을 흔들 있었습니다.

그리고 7 경기를 결정짓는 3번째 골이 나왔습니다. 주장인 다비드 실바가 박스 안에서 낮은 크로스를 시도하였고 그것을 막기 위해 태클을 하던 프레스턴 수비수의 발에 맞고 골대 안으로 공을 넣었습니다. 골은 경기의 마지막 골이었으며 후반전에는 필포덴이 골대를 맞히는 여러 차례 찬스를 아쉽게 골로 연결시키지 못하며 3-0으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10 선수들의 돌풍

테일러 하우드-벨리스는 그의 데뷔 경기를 침착하고도 자신감있게 치러냈습니다. 아카데미 선수들의 실력에 칭찬을 하는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런 모습에 기쁨을 드러냈습니다.

키에 힘이 좋은 하우드-벨리스는 앞으로 단단한 모습을 보일 것이며 그의 발전을 지켜보는 또한 즐거움이 것입니다.

또한, 그와 중앙 수비수 파트너로 나선 에릭 가르시아는 경기에 나올 때마다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린 선수가 아닌 것처럼 보이는 에릭은 그의 동나이대와 비교했을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는 다비드 실바의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넣을 있는 기회도 있었지만 아쉽게 다음 기회로 넘길 밖에 없었으며, 명의 어린 선수들은 앞으로 더욱 발전할 것입니다.

선수 외에도 포덴이 경기에 나서서 창의적인 플레이를 펼쳤고 아드리안 베르나베도 가브리엘 제수스에게 좋은 패스를 연결하며 경기를 즐길 있었습니다.

 

STAR MAN: 라힘 스털링

이번 경기에 나온 3 모두에 관여하는 플레이를 펼쳤습니다.

 

경기의 의미

카라바오컵 16강에 진출하였으며 다음 카라바오컵 일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음 경기

맨체스터 시티는 에버튼과의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를 위해 구디슨 파크로 떠납니다. 경기는 9 29 오전 1:30(한국 시간) 열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