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여자팀은 홈경기장인 아카데미 스타디움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여자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을 가졌으며 아쉽게 후반 막판에 실점하며 1-1 무승부를 가졌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제닌 베키가 전반 13분에 선제골을 만들어 냈지만 종료 10분을 남기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동점골을 내주며 1-1 무승부를 기록하였습니다. 2주 뒤 마드리드로 날아가 2차전을 가질 예정이며 8강전 진출을 위한 중요한 경기가 될 것입니다.

한편, 이금민 선수는 후반 88분에 교체되어 경기장을 밟을 수 있었으며 경기 감각을 살려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