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첼시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위해 선수들은 국가대표 소집을 끝내고 시티풋볼아카데미에 복귀하였습니다. 경기에 앞서 2009년에 펼쳐진 첼시와의 경기를 되짚어 보았습니다.

당시 경기는 아데바요르의 자살골로 먼저 선제골을 내주었습니다. 하지만 전반 끝나기 전 아데방르는 동점골을 만들며 자신의 실수를 만회하였습니다. 후반전에 들어서서는 카를로스 테베즈의 멋진 프리킥골과 셰이 기븐 골키퍼의 선방으로 멋진 역전승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이번 주말에도 이처럼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