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아시아 트로피 결승전인 울버햄튼과의 종합 하이라이트 감상해 보세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대회 결승전에서 울버햄튼과 90분 동안 무승부를 기록하여 승부차기에 돌입하였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상대팀 골키퍼인 파트리시오의 선방에 막히며 3-2로 패배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경기 내내 볼 점유율을 가지며 경기를 지배하였습니다. 하지만 스털링, 로드리, 다비드 실바의 찬스가 무위로 돌아갔고 결국 승부차기에서 승부가 났습니다.

클라우디오 브라보는 첫 키커의 슛을 막았지만 일카이 귄도간, 다비드 실바, 은메차의 슛이 막히며 울버햄튼의 우승을 지켜봐야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