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는 프리미어리그 아시아 트로피 대회 첫 경기인 웨스트햄전에서 4-1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프리미어리그 아시아 트로피 대회 첫 경기는 많은 골이 나오며 팬들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시티는 전반 23분에 나온 마크 노블에게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내주었지만 다비드 실바, 은메차, 라힘 스털링의 멀티골로 4-1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선발 라인업은 유스 선수들과 경험있는 선수들로 구성되었으며 토미 도일은 중국에서 그의 데뷔전을 치를 수 있었습니다.

전반에 페널티박스 안에서 앙헬리뇨의 핸드볼 파울로 페널티킥을 내주었고 마크 노블에게 선제골을 내주었습니다. 하지만 10여분 뒤 베르나베의 정확한 크로스에 이은 다비드 실바의 발리골과 은메차의 페널티킥 골로 역전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후반전에는 많은 1군 선수들이 경기장으로 들어왔고 라힘 스털링은 2골을 넣으며 그의 축구 재능을 중국팬들에게 보여주었습니다.

한편, 프리미어리그 아시아 트로피 결승에 진출한 맨체스터 시티는 울버햄튼과 상하이에서 이번 토요일에 경기를 가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