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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하이라이트 | City vs 브라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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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4-0 브라이튼

경기 시작과 함께 골을 만들어 내기까지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지난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30번의 슈팅을 날려 2골만을 기록했던 경험을 살려 브라이튼 경기에서는 경기시작 2분만에 슈팅에 이은 골까지 만들어 있었습니다.

다비드 실바는 브라이튼 수비 진영 뒤로 침투하였고 브라이너에게 공을 전달하였습니다. 논스톱으로 슛을 날린 브라이너는 이렇게 브라이튼전 골을 빠르게 만들어 냈습니다.

아게로와 브라이너는 전반 20분이 되기 전까지 골대 옆을 지나가는 슛을 날리며 추가골을 노렸습니다. 하지만 브라이튼의 영리한 전략으로 인해서 골은 쉽게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경기를 점유하는 방식에서 빠르고 간결한 방식으로 바꾸며 박스 근처에서 찬스를 만들어 내기 위한 플레이를 펼쳤습니다.

전반 30 다비드 실바는 라힘 스털링이 박스 안에서 만들어 완벽한 찬스를 아쉽게 골대 옆으로 날리며 다시 골망을 흔들지 못하였습니다.

얼마 가지 않아, 맨체스터 시티 수비진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브라이튼의 아담 웹스터와 수비 경합을 펼치는 도중 무릎에 부상을 당한 것처럼 보여 들것에 실려나갔기 때문입니다. 결국 자리는 페르난지뉴로 대체할 밖에 없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다행히 라포르트의 빈자리를 메꾸었고 전반 종료 2분전에 2-0으로 점수차를 늘릴 있었습니다. 마레즈는 영리한 백힐 패스로 브라이너에게 우측면 패스를 전달했고 박스 안에 있던 아게로에게 다시 전달 공은 그의 강력한 슈팅으로 골망 안으로 빨려들어갔습니다.

후반전이 시작된 이후에도 브라이튼은 지속적으로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진첸코가 좌측에서 실수 플레이를 펼쳐 브라이튼에 공을 내주었고 박스 안에서 위기를 맞이하였지만 페르난지뉴가 슛을 머리로 거더내며 상황을 넘길 있었습니다.

위기를 모면한 맨체스터 시티는 찬스를 잡을 있었습니다. 그리고 찬스는 다비드 실바와 세르히오 아게로의 콤비네이션 플레이를 있었던 장면이었습니다. 실바의 논스톱 패스가 박스 라인에 있던 아게로에게 전달됐고 감아차기 슛으로 골망을 흔들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4번째 골은 베르나르도 실바의 몫이었고 후반 78 아게로의 패스를 받아 박스 안에서 골을 마무리지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