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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 2019 커뮤니티 쉴드 리버풀 v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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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서 팀은 지난 시즌 보여준 그들의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었습니다. 전반 시작부터 르로이 사네와 피르미누의 슛팅으로 불을 뿜어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전반 12 스털링이 선제골을 만들어 있었습니다. 박스 안에서 다비드 실바의 뒷꿈치 패스가 라힘 스털링에게 전달이 되었고 침착하게 슛을 날렸습니다. 리버풀의 알리송 골키퍼가 즉각적으로 반응하였지만 공은 그의 손을 맞고 골대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이후에도 전반전이 끝나기 전까지 숨막히는 공방전이 계속되었습니다.

후반전이 시작되었고 일대일 찬스를 맞은 스털링이 감아차기를 시도했지만 골대에 맞고 나오는 불운을 맞았습니다. 또한, 다이크의 슛도 맨체스터 시티의 크로스바를 맞으며 서로가 위기를 모면하였습니다. 이후 다시 라힘 스털링의 일대일 찬스가 이뤄졌지만 슛도, 패스도 아닌 상태가 되어 기회가 무산되기도 했습니다. 결국 리버풀은 후반 76 다이크의 패스가 박스 안에 있던 마티프에게 전달되었고 헤딩으로 마무리하며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리버풀은 후반 종료까지 공격을 지속했고 후반 종료 직전 무하메드 살라의 헤더슛이 골대 직전까지 갔지만 카일 워커의 멋진 걷어내기로 승부차기에 돌입할 있었습니다.

모두가 긴장했던 승부차기에서 맨체스터 시티는 귄도간, 베르나르도, 포덴, 진첸코, 그리고 제수스가 모두 골을 넣었으며 브라보 골키퍼가 베이날둠의 슛을 막아내었습니다. 이로써 맨체스터 시티는 커뮤니티 쉴드를 다시 들어올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