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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 vs 토트넘 | 매치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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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과의 8 2차전은 맨체스터 시티 팬들에게는 롤러코스터와 같은 경기였습니다. 후반 추가 시간에 4강으로 맨체스터 시티를 올려놓을 있었던 스털링의 골은 비디오 판독 이후에 취소되었으며 경기가 종료되었을 때에는 모두에게 아쉬움을 짙게 남겼습니다.

어떤 경기보다 드라마틱할 없었던 경기였습니다. 경기 시작 5분만에 스털링의 골이 터지며 완벽한 출발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기쁨도 잠시였고 3분만에 토트넘에게 2골을 헌납하였습니다.

토트넘은 원정 경기에서 2골을 넣으며 다득점원칙에 의해서 유리한 고지에 섰습니다. 하지만 맨체스터 시티는 바로 반격을 가했고 베르나르도 실바가 동점골을 넣으며 4 진출에 대한 희망을 이어나갔습니다.

양팀은 12분만에 4골을 넣었고 챔피언스리그의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그리고 전반 21분에는 기대했던 역전골이 나오며 4 진출의 가능성을 더욱 높여나갔습니다.

하지만 역전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총합수에서 앞서 나가야 하는 불리함을 가져야 했기에 맨체스터 시티는 공격을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전반전은 3-2 상황으로 종료되며 긴장감을 유지하였습니다.

후반전이 시작되었고 경기를 리드할 있는 찬스가 여러 있었습니다. 다비드 실바가 박스 안에서 전달해 크로스를 스털링이 슛을 날렸지만 요리스의 선방으로 막혔고 브라이너의 침착한 오른발 슛도 다시 요리스가 막아냈습니다. 후반 15분에는 손흥민 선수에게 일대일 찬스를 내줄 뻔했지만 뱅상 콤파니의 태클로 상황을 모면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기다리고 기다리던 4번째 골이 맨체스터 시티에 주어졌습니다. 브라이너의 패스가 아구에로에게 전달되었고 드디어 요리스 골키퍼를 넘어 골대 안으로 들어가는 골을 만들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불운하게도 다른 행운은 토트넘에게 돌아갔습니다. 코너킥 상황에서 페르난도 요렌테의 몸을 맞고 골대 안으로 들어가며 4-3 상황이 만들어졌습니다.

주심은 VAR 판독을 실시하였지만 그대로 골로 인정되며 맨체스터 시티에게 불행이 닥쳤습니다. 남은 15 동안 맨체스터 시티는 추가골을 넣기 위해 혼신의 힘을 쏟아부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후반 추가 시간에 스털링이 다섯 번째 골을 만들어 냈지만 VAR 판독으로 오프사이드 판정이 내려졌고 아쉽게 골은 취소가 되었습니다. 경기를 지배하며 승리를 하였지만 원정다득점 원칙에 의해 4강에 진출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