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팀간 처음으로 갖는 맨체스터 더비를 앞두고 특별한 손님들을 에티하드 스타디움에 초대하였으며 아이들과 부모님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지역의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클럽을 개방하며 클럽의 내부 모습을 공개하였습니다. 커뮤니티 스테프와 함께 스타디움 투어, 코칭세션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맨체스터 시티 여자팀 선수도 나와 그들과 함께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