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의 아시아 투어가 시작되기 전, PUMA는 맨체스터 시티의 19/20시즌의 새로운 써드 유니폼을 상하이에서 발표하였습니다.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를 시작하면서 상하이에서 맨체스터 시티의 새로운 푸마 써드 유니폼 런칭 행사가 열렸으며 중국의 뮤지션, 인플루언서와 함께 상하이의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새로운 써드 유니폼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달 초에 홈과 원정 유니폼을 성공적으로 발표하였으며 이번 써드 유니폼에는 노란색과 피치색의 그라디언트 효과를 넣었습니다. 이러한 색의 조합은 맨체스터 시티가 경기장에서 보여주는 매력적인 축구 스타일을 통해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역동적인 색상은 클럽의 현대성을 포함하고 있으며 공격적이고 기술적이며 매력적인 축구를 추구하는 맨체스터시티의 남녀, 그리고 아카데미팀의 목표를 담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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