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의 FA컵 2년 연속 우승을 위한 여정이 시작됩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1월 4일(이하 영국 기준) 리그2에 있는 포트 베일과 FA컵 경기를 갖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8개월 전 왓포드를 상대로 FA컵을 들어올릴 수 있었으며 이번 FA컵 3라운드 경기를 시작으로 다시 한 번 트로피를 노립니다.

케빈 데 브라이너는 영상을 통해서 FA컵 우승이 어려움을 이야기하고 팬들의 응원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 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