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0년 동안 경기장 위에서 마법을 펼친 다비드 실바

맨체스터 시티는 본머스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3-1로 승리를 가져왔고 주장 다비드 실바는 400번째 클럽 출전 기록을 세웠습니다.

2010년 맨체스터 시티에 입단한 이후 많은 추억이 있었으며 이번 본머스와의 경기에서도 2도움을 기록하며 또 하나의 좋은 기억을 만들어 냈습니다. 본머스전 그의 모습을 담은 영상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