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세차게 불던 훈련장에서는 에데르손, 브라보, 카슨 등 세 명의 골키퍼가 선수들의 슈팅을 막아내며 훈련을 같이 진행했습니다.

케빈 데 브라이너, 리야드 마레즈, 베르나르도 실바 등은 휴식 이후에도 날카로운 슈팅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