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햄과의 경기를 앞두고 햇빛이 내리쬐는 시티풋볼아카데미에서 선수단은 훈련을 진행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한국 시각으로 월요일 오전 1 30분에 웨스트햄과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가질 예정입니다.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얻은 패배로부터 반등하고자 하며 선수들은 훈련에서 1010 게임을 통해서 점유율을 높이는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영상 말미에는 문전 앞에서 슈팅을 하는 훈련도 진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