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는 더비 경기가 끝난 지 12시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시티풋볼아카데미 훈련장으로 돌아와 번리전을 대비한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추운 날씨로 싸늘함을 느낄 만했지만 선수단의 분위기는 더비 경기 승리로 인해 훈훈하였습니다. 이 승리로 인해 다시 선두에 올라섰고 선수들은 훈련장에서 많은 웃음과 미소를 보여주며 좋은 컨디션을 보여주었습니다.

번리전에서도 여느 경기와 마찬가지로 승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선수들은 슛팅을 연습을 하며 다음 경기를 대비했습니다.

선수들의 훈련 영상을 감상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