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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를로스 모레노

생년월일
20 September 1996, 콜롬비아
시티 합류
06 August 2016
마를로스 모레노

미래가 창창한 콜롬비아 출신의 포워드

콜롬비아의 국가 대표 포워드이기도 한 모레노는 아틀레티코 나시오날을 떠나 시티에 합류했습니다.

 

콜롬비아 메델리니에서 태어난 모레노는 자신의 대회 데뷔 경기를 포함한 첫 세번의 경기에서 세개의 득점을 성공시키며 지난 시즌의Copa Liberatadores (남아메리카의 챔피언스 리그)를 뒤흔드는 스타로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모레노의 경기력은 남아메리카의 축구 저널리스트인 팀 비커리를 모레노 자신에 대해 ‘아메리카 대륙 최고의 인재’라 인정하게 만들었고비커리는 모레노에 대해 ‘세지오 아구에로, 알렉시스 산체스, 네이마르처럼 확실한 실력과 미래가 있지는 않지만 내가 이 젊은 선수에 대해서 너무 열광적인 것인가’라며 모레노의 잠재력에 대해 글로 옮긴 적이 있었다.

 

지난2014년 7월에 Rionegro Aguilas와의 대결에서 후반전 서브로 경기에 출전하며 시니어 데뷔를 가진 모레노는 일약 성장을 즐기고 있으며 2015년 9월에는 자신의 프로 첫 골을 성공시키기도 했습니다.

 

 

 

모레노는 2015년2월에 콜롬비아의 국가 대표로 선발되었으며 3월에 있었던 국가 대표 경기의 후반 40분에 후안 콰드라도와 교체되어 국가 대표 경기에서 자신의 첫 플레이를 선보였고 우르과이를 상대로 에드윈 카르도나가 성공시킨 승리골에 도움을 주기도 했습니다.

 

모레노는 국가 대표 첫 발탁 약 1년만에 다시 한번 콜롬비아의 국가 대표로 선발되었고 콜롬비아는 브라질 리우 올림픽 축구 부문의 금메달 후보 국가이기도 합니다.

 

레프트 윙거이며 오른발잡이인 모레노는 공을 몰고 피치의 최전방 중앙으로 파고들어와 정확하고 파워풀한 슈팅을 선보일 수 있는 선수입니다. 그는 항상 바쁘게 피치를 뛰어다니는 선수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볼의 방향을 읽을 수 있는 영리함과 재능을 갖추고 있기도 합니다.

 

전방에서의 어느 역할이나 소화가 가능하며 콜롬비아의 전설인 파우스티노 아스프리야와 비교가 되기도 하는 모레노는 르로이 사네, 일카이 귄도안, 놀리토, 올렉산드르 진첸코 그리고 애런 무이에 이어 여섯번째로 클럽에 합류한 선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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