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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렉산다르 진첸코

35
생년월일
15 December 1996, 우크라이나
시티 합류
01 July 2016
올렉산다르 진첸코

2011년 7월 28일 가엘 클리시와 스테판 사빅을 이어 세르지오 아게로는 여름 시장에서 세 번째로 시티에 입단했다.

15살이 된지 13일만이었던 2003년 7월 아르헨티나의 소년은 인데펜디안테에서 스트라이커로 축구 커리어를 시작하며 아르헨티나 프리미어 리그에서 가장 어린 나이에 데뷔한 선수가 되었다. 이전까지의 기록은 디에고 마라도나의 것으로, 그는 아게로의 장인이다.

아게로는 2005 U-20 월드컵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고 이듬해 페르난도 토레스와 아틀란티코 마드리드에서 콤비로 활약했다.

클럽에서 뛰어난 성적은 2006년 9월 대표팀 발탁으로 이어졌고, 아게로는 2007 U-20 월드컵에서 초고의 선수상을 받았다. 골든슈와 골든볼 상을 수상한 아게로는 7경기 출전 6득점을 했고 U-20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지킬 수 있었다.

아게로는 리버풀로 떠난 토레즈를 대신해 디에고 포를란과 함께 손발을 맞춰 2007/08 시즌을아틀란티코 마드리드를 이끌었다.

이 듀오는 아틀란티코 마드리드를 10년만에 챔피언스 리그에 복귀시켰고 아게로는 2008 베이징 올림픽 아르헨티나 팀 금메달도 목에 걸고 2008 라 리가 최고의 외국인 선수에 선정되었는데, 이는 리오넬 메시가 수상하지 않은 유일한 연도다.

2009/10 시즌은 더 많은 우승과 승리 소식이 전해졌는데, 유로파 리그에서 아틀란티코가 우승하고 이어지는 UEFA Super Cup 수상, 그리고 코파 델 레이의 결장만 제외한다면 완벽에 가까웠다.

2010남아공 월드컵과 2011 코파 아메리카는 아게로를 부동의 국가대표 주전으로 자리잡게 했고, 아게로를 잡기 위해 구단 역사상 가장 높은 금액의 이적료를 지불하게 되었다.

시티로 이적발표를 하기까지에는 오랜 시일이 걸리지 않았다. 아게로는 입단 첫 경기였던 2011/12 스완지시티와의 경기에서 30야드 중거리 슛을 포함해 2득점을 했다.

아게로는 시티에서의 첫 시즌에 30골을 기록했는데 이는 프란시스 리가 세운 1971/72 이후 유일한 기록이다.

아게로가 2011/12 시즌 마지막 경기였던 QPR과의 경기에서 94분에 기록한 골의 기록은 클럽 역사 44년간 전무후무한 것이고 앞으로도 깨지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세르지오 아게로의 갤러리


꿈같은 데뷔경기

세르지오 아게로는 데뷔 경기였던 스완지전에서 다비드 실바의 골을 어시스트하고 자신도 2골을 기록하며 꿈 같은 첫 경기를 보냈다.


위건전 해트트릭

아게로는 위건과의 경기에서 첫 헤트트릭을 기록했다. (3-0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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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게로, 경기 직후 인터뷰

위건 전 이후 헤트트릭에 관한 것, 그리고 승리의 기쁨에 대해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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