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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오타멘디

니콜라스 오타멘디

30
수비수
니콜라스 오타멘디
생년월일
12 February 1988, 아르헨티나
시티 합류
20 August 2015
니콜라스 오타멘디

수상:

  1. Primeira Liga
    Primeira Liga
    2010/11
  2. Taça de Portugal
    Taça de Portugal
    2011
  3. UEFA Europa League
    UEFA Europa League
    2010/11
  4. Primeira Liga
    Primeira Liga
    2011/12
  5. Primeira Liga
    Primeira Liga
    2012/13
  6. Capital One Cup
    Capital One Cup
    2016

강하고 터프한 센터백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근처에 위치한 작은 도시인 엘 타라르에서 태어난 오타멘디는 어린 시절에 복싱과 축구를 하며 강인함을 길러왔다.

 

단 11차례의 프로 경기 경험만을 가지고 있었던 오타멘디는 아르헨티나의 국가 대표 감독이었던 디에고 마라도나에 의해 2009년 4월에 국가 대표팀에 소집되었고 5월 20일에 있었던 파나마와의 친선 경기에 선발로 출장하여 아르헨티나의 3-1 승리를 일궜다.

 

오타멘디는 그의 나이 21세에 2009년 El Pais' South American Team of the Year에 선정되었으며 일부 언론은 그를 '그 해의 새롭게 발굴된 선수'라 설명하기도 했다. 그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1군팀에서 활동하며 아메리카 대륙에 클럽과 나라의 이름을 알렸다.

 

2010년까지 2010년 월드컵을 포함하여 총 10회의 아르헨티나 국가 대항 경기에 출전한 오타멘디는 그해 8월에 포르토로 이적했다.

 

 

 

오타멘디가 포르토에 합류한 첫 시즌에 클럽은 포르투갈 리그, 국내 컵 그리고 유로파 리그에서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고 2011/12 그리고 2012/13 시즌에도 포르토의 리그 우승은 계속되었다.

 

축구 경력의 성공가도를 달리기 시작한 오타멘디는 2014년 2월에 발렌시아 합류에 동의하였으며 그 후로는 더 이상 포르토의 경기에 출장하지 않게 되었다.

 

2014년 7월 1일 날짜로 발렌시아의 선수가 된 오타멘디는 즉시 사우스 아메리카로 이동하였으며 브라질의 아틀레티코 미네이로에서 임대 선수 생활을 했고 2014년 8월 23일에 스페인에서의 데뷔 경기를 가지게 되었다.

 

발렌시아의 챔피언스 리그 진출에 주요한 역활을 한 오타멘디는 그 해 La Liga Team of the Year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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