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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 “우리는 많은 노력을 해야만 했어요”

스털링 “우리는 많은 노력을 해야만 했어요”
맨오브더매치 활약을 펼친 라힘 스털링은 덴마크를 상대로 유로 2020 결승전 진출을 이루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야만 했다고 밝혔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의 공격수인 라힘 스털링은 이번 유로 2020에서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뛰어난 활약을 펼쳐보이고 있으며 덴마크와의 4강전에서도 연장전에 페널티킥을 얻어내는 장면을 만들어 냈습니다.

“최고의 경기력이었어요.”

“우리는 많은 노력을 해야만 했어요. 첫 실점을 했지만 이에 잘 반등했고 좋은 정신을 보여줬어요.”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참을성을 가졌고 팀 안에 있는 공격력이 괜찮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올바른 방향 안에서 또 다른 한 걸음을 내딛었어요. 이제 주말 경기에 집중해야만 해요.”

“한 단계씩이에요. 이 나라에 축구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알고 있어요. 에너지, 분위기…최고였어요.”

“이제 이탈리아와 경기를 가져요. 조금은 기뻐한 뒤에 이탈리아전에 집중할 거예요.”

스털링은 페널티킥을 얻는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박스 안으로 침투해 들어갔고 수비수가 오른발을 내밀었어요. 골망을 흔들었고 그게 가장 중요한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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