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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과 관련된 기록에 놀란 포덴 “정말이에요?”

ALL SMILES: Foden embraces Sterling after the skipper's wonderful assist.
필 포덴은 본인이 득점을 했던 경기에서 지금까지 맨체스터 시티가 단 한 경기도 지지 않는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필 포덴은 지금까지 맨체스터 시티에서 18골을 넣고 있으며 골을 넣었던 16경기에서 단 한 번도 패배하지 않았습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이 기록을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포덴은 놀란 반응을 보여주었습니다.

“정말로요? 정말 좋네요!”

포덴은 올림피아코스전에서도 선제 결승골을 넣으며 팀의 1-0 승리를 견인했고 이로써 맨체스터 시티는 챔피언스리그 16강을 결정지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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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조기 진출 확정은 팀이 프리미어리그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줄 것이라고 했습니다.

“오늘 결과는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구단에는 정말 중요한 일이에요.”

“우리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최고의 모습을 이어가지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챔피언스리그에서 올바르게 하고 결과를 얻고 있다는 것을 보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이에요.”

“올림피아코스전은 정당한 결과예요. 왜냐하면 후반전 들어서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우리를 힘들게 했거든요. 그래서 우리는 잘해냈고 결과를 얻어냈어요.”

이 경기에서 더 많은 골을 넣어야 했을지도 모르지만 팀은 기회를 만들어 내고 있고 상황은 개선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분발해야 하는 부분이에요. 하지만 기회를 만들었고 득점은 곧 터질 거라고 확신해요.”

“제 골에 대해서는, 라힘은 대단한 선수이고 저를 봤어요. 그리고 뒷꿈치 패스를 통해 저에게 기회를 주었고 그 도움에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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