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팀

펩 “더 좋은 공격력을 보여줘야해”

펩 “더 좋은 공격력을 보여줘야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사우스햄튼과의 경기에서 승점 3점을 얻은 것에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다시 한 번 견고한 수비력을 이번 사우스햄튼전에서 보여주었고 8경기에서 단 1실점만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공격력에서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공격진영에서의 힘이 부족했어요.”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어요. 포백 수비수들을 훌륭했고 로드리고와 귄도간도 마찬가지로 잘했어요. 팀에 좋은 승리였어요.”

“어떤 팀을 만나고 얼마나 상대가 좋은 팀이고 빌드업을 얼마나 잘하는지 알고 있었어요.”

“상대는 공격진에 많은 선수를 두었고 수비 뒷공간으로 뛰어들어가게 했어요. 순위를 끌어올리고 분위기를 전환한 것은 팀에 좋은 일이에요.”

“우리의 위치는 경기를 이기고 노력하는 것에 있어요. 리그 정상에 빠르고도 더 가깝게 가기 위해서요.”

“하지만 현실은 공격력이 좋지 않아요. 더 많은 골을 넣기 위한 기회가 있었지만 우리는 득점하지 못했어요.”

“이런 상황을 바꾸고 골을 더 넣지 않으면 우리는 어려움을 겪을 거에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존 스톤즈에 대한 칭찬도 잊지 않았습니다.

“훌륭해요. 그가 돌아왔어요.”

“스톤즈는 그의 상황을 완벽하게 뒤바꿨어요. 정말 잘했고 후벤과의 호흡도 좋았어요. 카일, 주앙과의 호흡도 마찬가지로 좋았어요.”

“스톤즈는 스스로 해냈어요. 제가 이곳에 부임했을 때 처음으로 영입했던 선수들 중 한 명이에요.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는 선수예요.”

“지난 시즌에서는 그렇게 할 수 없었지만 지금은 해내고 있어요. 그리고 그 스스로 해내고 있어요.”

“그의 생활이 안정됐고 부상이 없는 상황이에요.. 정말 좋은 사람이기 때문에 우리는 매우 기뻐요.”

“존이 얼마나 멋진 사람인지에 대해서 그의 부모님이 자랑스러워해야 해요. 그의 딸은 멋진 아빠를 뒀어요.”

“팀은 정말 기뻐하고 있어요. 하지만 이제 시작일 뿐이고 꾸준해야만 해요.”

또한 9개월 만에 축구팬들이 있는 경기장에서 경기를 가진 것에 대한 느낌도 전해주었습니다.

“팬들이 돌아와서 기뻐요.”

“아무도 없는 것보다 2000명의 팬들과 함께 하는 것이 훨씬 좋아요. 상대팀이 팬들을 입장하는 것은 불공평한 것이 아니에요.”

“모든 팀을 위해서 경기장에 모두가 돌아왔으면 해요. 팬들이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요.”

“중요한 것은 모두의 건강이에요.”

“여전히 전세계 사람들은 팬데믹으로 인해서 죽어가고 있어요. 모든 문제가 풀린 게 아니고 여전히 마스크를 쓰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해야만 해요.”

“공평하고 불공평한 것에 대한 것이 아니에요. 전세계적으로 아직도 바이러스 상황이 존재하고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해야만 해요.”

 

클럽 파트너 보기

Mancity.com

31?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