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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의 16강 진출과 함께 한 아케

네덜란드의 16강 진출과 함께 한 아케
네이선 아케가 뛰고 있는 네덜란드는 유로 2020에서 16강에 진출하였습니다.

네덜란드는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유로 2020 매치데이2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여 16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우크라이나전과 마찬가지로 아케는 후반 64분에 데일리 블린트와 교체되어 경기장에 들어갔습니다.

교체되어 들어가는 시점에서 네덜란드는 전반 11분에 터진 데파이의 페널티킥 득점으로 리드를 잡고 있었으며 22번째 국가대표팀 경기에 나선 아케는 왼쪽 스리백 자원으로서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아케가 경기장에 교체되어 들어가고 3분 뒤에는 우측 풀백인 덴젤 둠프리스가 2번째 골을 넣으며 리드폭을 더욱 넓힐 수 있었습니다. 네덜란드는 북마케도니아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가지며 좋은 활약을 다시 보여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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