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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 “잉글랜드는 하나의 관문만을 남겨뒀어”

워커 “잉글랜드는 하나의 관문만을 남겨뒀어”
덴마크와의 4강전에 출전한 카일 워커는 잉글랜드의 첫 유로 대회 결승 진출을 기억해야 하지만 하나의 관문이 더 남아있다고 했습니다.

1966년 이후 잉글랜드는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 결승전에 올랐으며 55년 전 월드컵에서 서독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거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이탈리아와 격돌합니다.

잉글랜드 선수들에게는 그들이 영원히 기억될 기회가 생긴 것이며 이번 대회에서 멋진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카일 워커는 일요일이 기다려진다고 했습니다.

“1966년 이후 잉글랜드 팀은 이런 일을 하지 못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잉글랜드가 자격이 있는 위치에 오르는 것과 웸블리에서 한 일들은 매우 특별한 것이 될 거예요.”

“하지만 하나의 관문이 더 남아있고 모두가 마지막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을 것이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어요.”

“되돌려 보지 않았기 때문에 페널티킥 장면을 보지 않았어요. 하지만 우리의 방식에 방해가 되는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들도 있어요.”

“우리의 방식대로 되지 않았던 축구 경기들에서도 있었어요. 그리고 오늘 저녁 만약 사람들이 50/50이었다고 말한다면 우리 방식대로 되는 것이에요.”

“우리 팀이 보여준 투지와 결단력은 대단해요.”

“이번 유로 경기들에서 우리는 한 번도 뒤처지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특별한 골로 리드를 내주고 빠르게 반등하며 이후에 연장전에서 해리 케인이 페널티킥을 얻고 리바운드공을 따내는 것들은 아주 큰 순간들이에요.”

“빅플레이어들은 큰 순간에 성장해 나갈 필요가 있고 우리는 드레싱룸에서 이런 것들을 많이 가졌어요.”

“지난 몇 년 동안 메달들을 수집할 수 있어서 행운이었지만 이번에 국가대표팀을 위한 것은…이곳에서 셰필드 유나이티디를 위해서 플레이오프 결승전을 치렀었어요.”

“아마도 제 경력에서 가진 가장 큰 순간들 중 하나일 거예요. 오늘 저녁 경기는 그 순간 위로 올라섰거나 그 언저리에 있을 거예요.”

“이 나라에서 많지 않은 선수들이 잉글랜드를 위해서 뛰고 있고 국가를 대표해서 뛴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에요. 하지마니 유럽대항전에서 결승전에 오르는 것은 뭔가 특별한 일이에요.”

“이 순간을 각인시킬 필요가 있지만 모두가 집중할 필요가 있어요. 잉글랜드를 위한 역사를 만들고 우리가 가질 자격이 있는 신뢰를 얻기까지 마지막 한 단계가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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