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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City 선수들 ‘스털링은 구단의 최다 득점자가 될 수 있을 것’

전 City 선수들 ‘스털링은 구단의 최다 득점자가 될 수 있을 것’
리차드 던과 졸리언 레스콧은 라힘 스털링이 구단의 최다 득점자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번 시즌 벌써 5골을 기록중인 스털링은 닐 영의 득점 기록을 제치는데 단 3골 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또한, 최다 득점 리스트10에 오르기 위해서는 27골이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25살인 라힘 스털링에게는 이 기록들을 새롭게 세우는데 많은 시간이 남아있습니다. 이번 시즌에도 가능한 많은 골을 넣으며 세르히오 아게로가 가지고 있는 기록(255골)을 바라볼 수 있을 겁니다.

“세르히오는 조심해야 할 거예요. 그 기록은 바뀔 수도 있어요!”

“라힘의 한 시즌 평균 20골 이상 기록은 정말 미쳤어요!”

“기회를 모두 골로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기를 바라요. 하지만 모든 공격수가 그렇듯 불가능한 일이죠. 그리고 라힘은 스트라이커가 아니고요. 그는 포워드예요. 하지만 만들어 내고 있는 기록들은 정말 엄청나요.”

“5시즌 동안 105골을 만들어 냈고 이런 추세라면 세르히오의 득점 기록을 따라잡을 수 있어요.”

맨체스터 시티의 전 주장이었던 리차드 던은 스털링의 득점 기록에 놀랐으며 지난 시즌의 모습과 같이 팀의 리더가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여러 번 주장을 했었어요. 그리고 정말로 리더가 되었죠.”

“경기장 위에서 뿐만 아니라 구단 밖에서도 여러 프로젝트와 파운데이션을 통해서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사람들이 우러러볼 수 있는 사람이예요.”

“경기장 위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대단해요. 만약 모든 기회를 골로 만들어 낼 수 있다면 리오넬 메시의 경지인 한 시즌 50에서 60득점도 만들어 낼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그 경지로 향하는 중이죠.”

“항상 발전해 가고 있어요. 그가 얼마나 발전할 지 누가 알겠어요. 엄청난 선수니까요.”

리차드 던과 졸리언 레스콧은 마르세유전을 위한 We’re Not Really Here 구단 자체 프로그램에서 위 와 같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폴 디코프와 숀 라이트-필립스가 WNRH에 출연하며 경기 시작 한 시간 전에 프로그램이 시작합니다.  

CITY+ 구독을 통해서 케빈 데 브라위너의 축구 인생과 경력을 조명한 Made in 벨기에 다큐멘터리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정보는 이곳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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