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뉴스

GOAL의 2022 넥스트 제네레이션에 포함된 3명의 CITY 선수들

리암 델랍, 카이키, 로메오 라비아는 GOAL의 2022 넥스트 제네레이션에 포함되었습니다.

3명의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은 매년 발표되는 전 세계 TOP 50 유망주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 번에 3명의 선수가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있는 일이며 라비아(20위), 델랍(23위), 카이키(25위) 등이 각각의 순위에 올랐습니다.

2022 넥스트 제네레이션에 선정 기준은 2003년 1월 1일 이후에 태어난 선수여야만 하며 축구 전문가, 기자들들에 의해서 뽑히게 됐습니다.

델랍, 카이키, 라비아는 모두 이번 시즌 1군팀에서 뛰고 있습니다. 수비형 미드필더인 라비아는 2020년 여름 팀에 합류했으며 첫 시즌에 EDS팀 이번 시즌의 선수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지난 9월에는 위컴 원더러스와의 카라바오컵에서 1군팀 데뷔전을 가졌고 스윈든 타운과의 FA컵에서 2번째 출전 기회를 가졌습니다.

델랍은 2019년 City에 합류한 이후 U18팀과 EDS팀에서 득점 행진을 이어갔고 지난 시즌 본머스와의 경기에서는 데뷔골을 성공시키기도 했습니다.

21/22시즌에는 발목 부상으로 다섯 달 동안 전력에서 제외되기도 했지만 2월에 팀에 복귀한 후 1군팀 3경기에 출전하였습니다.

지난 9월, 팀에 합류한 카이키는 브라이언 베리-머피 감독이 이끄는 EDS팀에서 11경기에 출전하여 4골을 넣었으며 스윈든 타운과의 FA컵 경기에서 1군팀 데뷔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노리치와의 경기에서도 벤치 자원으로 경기장에 나와 6분간 그라운드를 밟을 수 있었습니다.

가장 많이 읽은 기사
클럽 파트너 보기

Mancity.com

31?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