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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경기와 관련한 FA 공식 성명문

토요일 경기와 관련한 FA 공식 성명문
잉글랜드 FA는 토요일 경기 일정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은 공식 성명문을 발표했습니다.

“FA는 영국왕실과 에딘버러 공작 필립 공의 장례식과 관련하여 2021년 4월 17일(현지 시간)에 열리는 스포츠 행사 일정에 대해서 상의하였습니다.”

“존중의 의미로 FA는 14:45분부터 16:15사이에 축구 일정을 잡지 않을 것과 경기 시작 전에 묵념을 하며 경기 중에는 검은 암밴드를 착용할 것을 권합니다.”

“웸블리 스타디움과 세인트 조지 파크에 있는 모든 국기는 조기로 게양할 것입니다.”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첼시와 맨체스터 시티의 FA컵 4강전 경기는 예정대로 17:30 시작하며 맨체스터 시티와 아스톤 빌라의 바이탈리티 여자 FA컵 4라운드 경기는 두 구단의 합의 하에 12:00로 앞당겨질 예정입니다.”

“15:00에 예정되어 있던 Buildbase FA Vase 4라운드는 조정될 예정이며 참여하고 있는 구단들에게 14:45에서 16:15 사이가 아닌 시간에 경기를 시작하는 것에 동의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만약 새로운 시작 시간에 두 구단의 상호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FA에 의해서 결정될 것입니다.”

“FA는 힘든 시기 동안에 영국 여왕 폐하, HRH 캠브리지 공작, 그리고 모든 왕족 가문에 애도와 조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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