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하드 항공의 새로운 보잉 787-9 드림라이너에 맨체스터 시티의 모습을 입히며 공고한 파트너십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지난 10월 18일, UAE국적기인 에티하드 항공사에 새로운 비행기 기종이 전달되었으며 맨체스터로 첫 비행을 하였습니다.

2011년 처음 A330-200기종에 비행기에 맨체스터 시티의 상징인 푸른색으로 도색하였으며 맨체스터로의 두번째 매일 운항 서비스를 자축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이번 비행에서 맨체스터 시티의 상품들을 받음은 물론이고, 맨체스터 공항에서는 오마르 베라다 맨체스터 시티 COO, 르로이 사네, 졸리언 레스콧, 카렌 바슬리, 그리고 클럽의 마스코트가 승객들을 맞아주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마르 베라다 COO는 강한 파트너십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말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와 에티하드 항공의 파트너십은 갈수록 끈끈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새로운 비행기의 도색은 맨체스터 시티 팬들과 클럽의 성공을 축하하는 또 다른 방식입니다. 또 다른 파트너십의 도약이며 하늘에서 맨체스터 시티의 문양과 색을 어서 빨리 보기를 바랍니다.”

 


                        CITY를 입은 에티하드 항공의 새로운 드림라이너

 

로빈 카마크 에티하드 항공 그룹 CCO는 “10년 동안의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것과 같이, 활주로에서 새로운 보잉 787-9 드림라이너가 이륙할 때 맨체스터 시티의 상징색을 보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이번 비행기 도색은 경기장 안과 밖에서 이룬 클럽의 훌륭한 성과에 대해 경의를 표하기 위함입니다. 맨체스터는 비즈니스와 여행의 관점에서 에티하드 네트워크에 매우 중요한 목적지입니다.”

“클럽을 상징하는 색을 도색한 새로운 비행기 기종을 통해 클럽과 함께 파트너십을 보여드릴 수 있어 자랑스럽습니다. 첫 비행이 맨체스터이여야만 했습니다.”

787-9 드림라이너는 맨체스터 뿐만 아니라 요르단, 스페인, 인도네시아, 그리고 중국으로도 비행을 다닐 예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두 도시와 맨체스터 공항은 소셜미디어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 비행기의 모습을 사진으로 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에 올리면 아부다비행 비행 티켓 또는 맨체스터 더비 경기를 볼 수 있는 행운의 기회를 드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