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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를 푸르게 만든 트로피 퍼레이드

맨체스터는 블루입니다.

맨체스터는 블루입니다.

트로피 퍼레이드 참가를 위해 맨체스터 시내에 수많은 맨체스터 시티팬들이 모였고 푸른 물결을 이루었습니다.

수많은 인파가 맨체스터 시티의 챔피언 퍼레이드에 참가하기 위해 맨체스터에 모였습니다. 이번 시즌 맨체스터 시티 남성팀은 4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렸고 여성팀은 2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잊지 못할 시즌을 만들었습니다.

트로피 퍼레이드는 맨체스터 시청부터 맨체스터 성당까지 이어졌고 브라이너와 스톤즈는 뱅상 콤파니의 응원가를 팬과 함께 부르기도 했습니다.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는 주장 콤파니는 많은 팬들로부터 박수를 받았으며 콘서트를 위해 한국으로 떠난 노엘 갤러거는 그에게 특별한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친구로 있어줘서 정말 기뻤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었어.”

최고야! 연락하자.”

과르디올라도 콤파니를 향한 칭찬 대열에 합류하였습니다.

콤파니를 많이 그리워할 것입니다. 언젠가는그를 다시  것이고 그는 돌아올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헤어지는 것이 가장 최고의 방법입니다. 그는 진정한 캡틴이며, 팀에도움을 주었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그를 좋아하는지 보여줄 것입니다.”

그리고 저녁 콤파니의 마지막 멘트가 있은 다음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이 얼마나 그를 좋아하는지를 그의 응원가를 부르며 보여주면서  날의 행사를 마쳤습니다.

콤파니 또한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였습니다.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11 동안 멋진 여정이었습니다.”

우승 트로피가 없을 때에도 언제나 환상적인 클럽이었고 이제는 트로피가 있습니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팀과 함께 우리가 오랫동안 원해왔던 것들을 팬들께 드릴 있었습니다.”

행사에는 맨체스터 시티의 이전 선수들과 유명한 팬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여자팀 감독인 쿠싱 감독도 세계에서 최고의 클럽입니다.” 라고 말하며 그의 자부심을 드러내었습니다.

여자팀 주장인 스테픈 휴튼은 팬들을 향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엄청난 경험입니다. 선수들이 여기에 있고 엄청난 사람들을 보고 있습니다. 경력 중에 정점에 있습니다. 우리는 스테프와 선수들을 믿으며 우리들을 응원해주는 팬들에게도 무한한 신뢰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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