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ote feed-section sponsor-promos cf show linkedin dugout

클럽 뉴스

비디오 1 갤러리

18/19시즌 경기에서 보여준 완벽한 무브먼트

이번 시즌 맨체스터 시티는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며 많은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공식 Personal Care 파트너인 Rexona와 함께 움직임이 좋았던 순간들을 짚어보았습니다.

영국에서는 Sure, 미국에서는 Degree, 아프리카에서는 Shield, 그리고 한국에서는 Rexena 판매중인 Rexona 제품은 사람들이 많은 활동을 하도록 도와주며 맨체스터 시티의 공식 Personal Care 파트너로서 협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활동을 사례로 베르나르도 실바를 꼽을 있으며 그는 이번 시즌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고 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2번째 시즌을 맡고 있는 베르나르도는 기술, 에너지, 용기, 결정력을 겸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과르디올라 사단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베르나르도는 본인만의 독특한 드리블 스타일을 가지고 있으며 그의 움직임은 상대팀 수비수들을 당황하게 만들곤 합니다.

그는 2018 여름 월드컵 종료 후에 자발적으로 훈련에 일찍 복귀하였으며 개막전에서 아스날을 상대로 폭넓은 움직임과 멋진 골을 만들어 내며 2-0 승리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경기를 거듭하면서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그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14, 12도움을 기록중이며 이러한 활약으로 PFA 올해의 선수와 PFA 올해의 영플레이어 후보에 올라가기도 했습니다.

 

그가 보여주고 있는 환상적인 모습은 경기장을 쉼없이 누비는 움직임 같이 있으며 그가 지속적으로 경기에서 뛰어다니는 수치는 매우 놀랍습니다. 올해 초 리버풀과의 2-1 승리 경기에서는 13.7km 뛰어다녔고 이는 어떤 프리미어리그 선수들보다도 높은 수치로 기록됐습니다.

또한 그의 활동량은 단순히 많이 뛰는 것만이 아닌 수비진에도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의 스피드를 살려 수비진으로 돌아와서 상대팀 공을 많이 낚아채기도 하였습니다. 이는 리버풀과의 경기에서도 드러난 모습이었습니다. 경기 감독은 다음과 같이 인터뷰하였습니다.

베르나르도 실바는 모든 것을 했습니다. 그는 키가 작은 선수이지만 키가 필요도 없고 몸이 좋을 필요도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아구에로에게서도 좋은 움직임을 찾아볼 있습니다.

키가 많은 선수들이 있지만 아구에로는 , 역동성, 그리고 공간 장악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능력을 바탕으로 클럽에서 8 동안을 뛰며 많은 기록들을 새롭게 내려가고 있습니다. 그는 지금까지 220 이상을 맨체스터 시티 져지를 입고 넣었으며 최근 축구에서 필요한 스트라이커로서의 자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과서적인 날카로운 움직임과 폭발적인 에너지를 통해 5 연속 프리미어리그 20 이상을 달성하게 해주었습니다.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지난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그보다 좋은 결정력을 보여준 선수는 없었습니다. , 속도, 움직임, 그리고 동물적인 결정력은 지난 11 Etihad 스타디움에서 펼쳐졌었던 더비 경기에서도 있었습니다. 이런 그의 모습은 경기에서만 있는 것이 아니며 지난 9 카디프시티를 5-0으로 이길 때에도 어김없이 나타났습니다. 경기는 그의 맨체스터 시티에서 300번째 경기 였으며 선제골을 기록하였습니다이런 활약 덕분에 베르나르도 실바와 함께 PFA 올해의 프리미어리그 명단에 오르게 됐습니다.

물론 올해 맨체스터 시티가 이루고 있는 업적들은 모든 선수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팬들의 눈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축구를 하는 사례는 많이 있습니다. 선수들의 움직임은 시티가 이루고 있는 성공의 핵심 열쇠이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더비 경기에서 보여준 44 패스 골을 넣는 장면은 최고의 사례라고 있습니다.

 

앨런 시어러는 골을 움직임과 결정력이 만든 맨체스터 더비 경기에서 보여준 최고의 골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사례는 단순히 패스 플레이가 아니었습니다. 삼각 연계 플레이, 날카로운 패스, 영리한 움직임, 페인팅 등을 통해서 만들어 있었습니다.

다른 사례는, 아스날과의 경기에서 있습니다. 움직임, 때를 기다리는 참을성, 기술 등을 통해 아구에로의 해트트릭 2번째 골을 성공시킬 있었습니다. 수많은 패스가 이뤄지는 가운데 선수들은 적절한 움직임을 가져가며 소유권을 늘렸습니다. 베르나르도 실바, 카일 워커, 케빈 브라이너, 그리고 페르난지뉴는 볼을 돌렸으며 왼쪽 공간에 있던 라힘 스털링에게 공을 전달하였습니다. 바로 크로스를 올리지 않고 귄도간에게 공을 다시 전달하였고 스피드를 살려 침투하는 스털링에게 다시 패스를 주며 좋은 찬스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지체없이 공을 아구에로에게 전달하며 막는 사람이 없는 골대를 향해 쉽게 골을 만들어 있었습니다.

보기에는 매우 쉬워보이지만 너무나도 어려운 플레이이며 선수들에게 주문한 높은 레벨의 움직임이었습니다. 이는 맨체스터 시티의 아름다운 축구를 보여주는 다른 교과서적인 플레이었습니다.

 

클럽 뉴스

스털링과 패리스, 영국 축구기자협회 선정 올해의 선수상

클럽 뉴스

프리시즌 in 홍콩 | 키치스포츠클럽과 경기

클럽 뉴스

클럽 125주년 기념 위한 새로운 스타디움 투어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