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바이주 브랜드인 JNC는 맨체스터 시티와 공식 바이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중국 주류업계의 선두주자인 JNC는 맨체스터 시티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맨체스터 시티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마케팅 캠페인, 매치데이 브랜딩 등의 기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JNC의 역사는 당나라 시대까지 거슬러 1,500년의 역사를 가지며 황제의 술이었던 바이주는 현재까지도 전통주로서 중국에서 많은 인기를 가지고 있는 주류입니다.

시티풋볼그룹의 다미안 윌러프비 파트너십 부사장은,

“새로운 글로벌 파트너사와 계약을 체결할 수 있어 기쁘며 맨체스터 시티의 새로운 가족이 된 JNC에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파트너십을 통해서 우리의 팬들에게 중국의 문화를 알릴 수 있어 기쁩니다.”

“중국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처럼, 맨체스터 시티의 중국 팬들은 새롭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클럽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며 JNC와의 콜라보레이션은 한 방법이 될 것입니다.”

 


                        중국 바이주 브랜드 JNC와 파트너십 체결

 

샤 보 JNC브랜드 디렉터는,

“맨체스터 시티와 JNC와의 전략적인 글로벌 파트너십은 클럽과 팬에 더 강한 유대감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중국 팬들은 클럽의 아름다운 축구, 열정 등을 느낄 것이고 해외 팬들은 맨체스터 시티를 통해서 JNC를 더 잘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JNC와 클럽은 브랜드 이미지와 사회적 영향력을 강화시킬 것이며 글로벌 팬들에게 좋은 경험을 제공해 줄 수 있길 바랍니다.”

시티풋볼그룹은 2019년 2월에 중국스포츠캐피탈을 통해서 중국 슈퍼리그2에 있는 쓰촨 지우니우 팀을 인수하며 중국 시장에서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여름에 상하이와 난징을 방문하며 프리미어리그 아시아 트로피에 참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