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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크룩스 메인로드에서 군인의 길까지

새로운 삶을 살기 시작한 리 크룩스

새로운 삶을 살기 시작한 리 크룩스

맨체스터 시티 수비수였던 리 크룩스는 프로 축구선수에서 군인으로 직업을 바꾸며 새로운 삶을 살았으며 지역 커뮤니티를 위한 삶을 살기 시작했습니다.

크룩스는 맨체스터 시티의 이전 홈구장인 메인로드에서1994년부터 2001년까지 수비수로 활약을 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 선수로서 70경기에 나섰으며 1999 질링엄과의 디비전 1승격 플레이오프를 이끈 주역이기도 합니다.

클럽을 떠난 , 그는 영국 공군에 입대하였고 아프가니스탄 파병을 포함한 5년간의 군대 생활을 보냈습니다. 다시 일반 시민으로 돌아온 그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끈을 놓지 않았습니다. 지난 달에는 99 승격을 이끈 동료들과 함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99년을 추억하는 20주년 행사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또한, 6 29일은 2019 영국의 국군의 날이었으며 41살인 크룩스에게는 다른 중요한 날이었습니다. 그는 프로 축구선수와 군인으로서의 삶을 비교하며 군인으로서의 삶을 통해 삶의 가치와 태도를 재정립할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영국 군대에서 지낼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세계 최고의 군대 하나죠. 5 동안 군대에 있었고 아프가니스탄에도 배치가 됐었습니다. 훌륭한 사람들과 같이 있어서 영광이자 특권이었으며 이들 명은 고귀한 희생을 하기도 했습니다.”

모든 군인들은 저에게는 모두가 최고입니다. 집을 떠나서 해외에서 나라를 위해 희생을 하였고 그러한 경험은 저를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만약 제가 군인 생활을 축구선수가 되었다면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을지도 모릅니다. 군대 생활을 하면서 축구선수로서 제가 얼마나 많은 것을 가졌는지 알게 해주었고 다른 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축구 외에는 아무것도 모른 채로 지냈었습니다. 다른 세계에서 벌어지는 일에 대해서는 무지했었죠. 이건 마치 거품위에 올라선 것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군대 생활과 자신에 대해서 배울 있었고 하루 하루의 삶을 당연하게 여기지만 순간에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점은 저를 좋은 사람으로 만들었고 모든 사람에게 감사하게 생각하게 됐습니다. 왜냐하면 종종 문제를 안고 살아가기 때문이죠. 항상 어려운 시간을 헤쳐나간다는 생각을 하고 살아가야 합니다. 저도 그것에 고통을 안고 살아왔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그리고 현재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러한 점은 저에게 많은 것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리는 현재는 군대를 제대하였고 새로운 삶을 꿈꾸고 있습니다. 축구와 커뮤니티에 대한 보답을 조합한 벤처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프로엘리트풋볼 아카데미를 설립하였고 아이들이 즐겁게 일할 있는 환경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제가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아이들이 훌륭한 선수가 필요는 없고 재미있게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축구 경험을 전달하고 많은 기회를 주었으면 합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뭔가를 제가 주었으면 했습니다. 집을 짓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좋은 기초가 없으면 집이 만들어 지지 않을 것입니다. 압박감 없이 축구를 즐길 있는 세션을 제공할 것입니다. 아이들을 도울 있는 것이 제가 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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