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9월 11일에 맨체스터시티 레전드팀과 프리미어리그 스타팀간의 맞대결에 나설 13인이 공개됐습니다.

이번 자선 경기에 나설 13명의 선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 하트, 졸리언 레스콧, 미카 리차즈, 파블로 자발레타, 웨인 브릿지, 가레스 베리, 니겔 데 용, 사미르 나스리, 션 라이트-필립스, 스테판 아일랜드, 그리고 크레익 벨라미 등이며 모두 뱅상 콤파니의 팀에에서 다시 한 번 스카이블루 저지를 입고 경기장을 누빌 예정입니다.

나머지 2명은 프리미어리그 올스타팀의 선수들이며 500경기 이상 출전하며 130골을 넣은 에밀 헤스키와 레알 마드리드와 토트넘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했던 라파엘 반 더 바르트입니다.

곧 더 많은 선수들이발표될 예정이며 자선 경기에서 발생한 모든 수익금은 Tackle4MCR으로 기부될 것입니다.맨체스터시의 시장인 앤디 번햄과 콤파니가 만든 이 단체는 맨체스터시의 거리노숙자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더 많은 유명 인사들과 선수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무엇보다도 우리의 영원한 주장 뱅상 콤파니와 작별하는 잊을 수 없는 밤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