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공격수 엘렌 화이트는 피파 어워즈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잉글랜드의 첫 국내 대회 4관왕을 달성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베스트 피파 풋볼 어워즈에서 올해의 감독상 부문 후보에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엘렌 화이트는 이번 여름에 맨체스터 시티에 합류하였고 이번 여자월드컵에서 빛나는 활약을 펼쳤습니다. 4강까지 올라가는 동안 6골을 기록했고 12명의 수상 후보 명단 사이에 이름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올해의 감독 후보:

펩 과르디올라(맨체스터시티), 유르겐 클롭(리버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토트넘), 쟈멜 벨마디(알제리), 디디에 데샹(프랑스), 마르셀로 가야르도(리버플레이트), 리카르도 가레카(페루), 페르난도 산투스(포르투갈), 에릭 텐 하그(아약스), 치치(브라질)

 

올해의 여자 선수 후보:

루시 브론즈(잉글랜드), 줄리 어츠(미국), 캐롤린 그레엄 핸슨(노르웨이), 아다 헤거버그(노르웨이), 아만딘 앙리(프랑스), 샘 커(호주), 로즈 라벨레(미국), 비비앙 미에데마(네덜란드), 알렉스 모건(미국), 메건 라피노(미국), 웬디 레나드(프랑스), 엘렌 화이트(잉글랜드)

 

팬투표를 거쳐 수상자는 9월 23일에 발표될 예정입니다.